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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서구
  • 편집국
  • 등록 2012-02-22 1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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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강성호)은「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서구」를 구정슬로건으로 제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정목표로 ▲꿈을여는 교육도시 ▲함께사는 복지도시 ▲살맛나는 경제도시 ▲향기로운 문화도시 ▲매력가득 미래도시 등 5개분야의 목표를 제정 시행한다.

서구청은 민선5기 제23대 강성호 구청장 취임 이후 새롭게 변화 발전하는 서구를 상징하고 희망이 넘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지난 1월 구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정슬로건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공모에서 접수된 문안 156건을 대상으로 구정조정위원회 심사와 각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슬로건과 구정목표를 최종 결정 시행하게 되었다.

강성호 구청장은 구정슬로건 제정취지에 대하여 “꿈과 희망”은 새로운 비전과 발전가능성을 상징하고, “자라는”은 끊임없이 쑥쑥 커가는 진행형을 의미하며, “행복한 구민”은 모든 구민의 행복을 실현하자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구민과 함께 구정 슬로건과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떠나는 서구에서 살고 싶은 서구, 다시 찾아오는 서구가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 실시한 슬로건 공모에는 구민과 직원등 모두 156건의 응모문안이 접수되었으며, 구정조정위원회 심의 결과 평리4동 주민 여승미씨의 「활기찬 구정 희망찬 도시 행복수도 서구건설」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총무과 직원 홍현미씨의 「무한꿈터 해피 서구」와 내당1동 직원 김정순씨의 「힘차오름 서구 희망을 열다」가 가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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