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수성구 조손가정 자녀 금난새특집
  • 편집국
  • 등록 2007-08-24 10:27:46
기사수정
  • “한여름밤의 패밀리 콘서트” 관람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조세덕)에서는 오는 25일 조손가정 자녀 17명을 초청하여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되는 금난새특집 “한여름밤의 패밀리콘서트”를 관람하는 문화투어 지원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투어 지원사업은 그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조부모가 대신 손자를 돌보고 있는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문화를 통해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감수성이 예민한 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대표 지휘자 금난새특집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제1번”/비발디의 “사계중 여름”/하이든의 “교향곡 제45번 고별”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도록 하여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만촌1동 희망나눔위원회에서는 조손가정 자녀에게 지난 7월19일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 “대장금”을 관람하여 좋은 반응을 받은바 있다.

조세덕 만촌1동 나눔위원장은 “조손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투어 지원사업을 계속하여 자칫 비뚤어지기 쉬운 청소년기를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