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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청은 오는 10월말까지 1억 1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범죄취약지역 25개소에 방범용 CCTV 68대를 설치한다.
북구청은 지난3월 북부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범죄발생빈도가 높은 25개 지역을 선정하고,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주민설명회와 주민동의 절차를 거쳐 최근 조달청에 구매의뢰 했다.
방범용 CCTV는 24시간 화상으로 현장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웹모니터링 방식으로 관할지구대에서 관리․운영할 예정이며, 북구청 관계자는 방범용 CCTV가 설치되면 우범지역의 범죄발생률이 줄어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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