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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6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사회적 기업 정책연구센터 이재현 원장은 사회적 기업의 개념,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과 성공사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강의를 했다.
창녕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교육도 실시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창녕군은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