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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통일시대 시민교실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3-09 16: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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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김삼수)는 9일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김일기 교수와 노영련 새터민을 강사로 초빙해 2012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열었다.

남지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강좌를 통해 대북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일문제에 관심이 많은 지역사회단체 인사 등 2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

김일기 교수는 ‘김정은 체제 출범과 북한의 미래’에 대해, 노영련 새터민은 ‘북한실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했다.

이날 강의는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향후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통일담론 형태로 이루어져 졌다.

또한 군민이 직접 토론하고 담론하여 통일 및 대북정책과 국내외 현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해 나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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