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폭력근절 예방을 위한 범시민 선진포항운동 캠페인이 대잠사거리 등 28개소에서...
아․태도시서미트 성공 개최와 학교폭력근절 예방을 위한 범시민 선진포항운동 캠페인이 시내 곳곳에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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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선진포항시민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전일평 선린대학교 총장)는 13일 대잠사거리, 오거리, 형산오거리 등 28개소에서 기관단체와 시민단체 회원 3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도시서미트 포항 성공 개최와 학교폭력근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포항시 공무원과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교육지원청 등 기관단체를 비롯해 포항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포항지부, 포항 남․북부자율방범대, 푸른포항21 추진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 등이 학교폭력근절 사전 예방과 공공장소 에티켓 준수,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 시민의식 선진화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7월에 열리는 아․태도시서미트 포항 성공을 위해 공공장소 에티켓 준수와 친절운동 등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과 불법광고물 추방, 공공장소 흡연 안하기 등의 캠페인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캠페인에는 김성경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남북구청장, 국․소장이 주요 캠페인 장소를 일일이 방문하여 기관단체, 시민단체 회원과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이들 단체들에게 긴밀한 협조체계와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 등 선진포항시민운동에 전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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