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대교희망지킴이'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대구교도소(소장 박종관)는 19일 소내 회의실에서 2012년도 1/4분기 교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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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어려움에 처한 수용자들의 가족에 대한 지원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대교희망지킴이'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을 벌였다.
도낙회 교정자문위원장(변호사)은 "대구교도소가 추진하는 선진교정행정을 위해 앞으로 교정자문위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소장은 "기관의 외부청렴도를 높이고 선진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외부전문가인 교정자문위원들의 신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조언과 자문을 해 주신다면 각종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