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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경남지부는 지역의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최근 남해군에 개인용 중고 컴퓨터 50대를 전달했다.
국가정보원 경남지부 관계자는 “남해군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나 컴퓨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작은 힘이나마 그 뜻을 같이 하고자 PC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기증받은 컴퓨터를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중심으로 보급, 정보화 격차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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