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길 자전거 타기운동은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자전거 도시로서의 위상...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자전거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히기 위해 상주시가 4월 16일부터 공직자 출퇴근길 자전거 타기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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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 따르면 연중 계속되는 이번 공직자 출퇴근길 자전거 타기운동은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자전거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청 민원실 증축 공사로 줄어든 주차면을 확보해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자전거 타기운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상주시는 청사내 자전거 주차장을 추가로 마련하여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하는 한편, 차량 2부제 적용 구역을 청사 남문옆 임시주차장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성백영 시장은 “출퇴근길 자전거 타기는 건강도 챙기고 에너지 절약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출퇴근하기에 전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