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7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맞춤형 서민금융 종합상담 행사...
‘맞춤형 서민금융 종합상담 행사’가 오는 4월 27일 오전10시30분 포항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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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동주최하고 포항시가 후원하는 이번행사는 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농협, 미소금융재단 등 9개 기관ㆍ단체가 직접나서 상담을 하게 된다.
이날 △저신용층의 고금리 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낮춰주는 ‘바꿔드림론’ △공사 신용회복 지원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 자금을 대출해 주는 ‘소액 대출’ △서금금융상품인 ‘햇살론’,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전월세 자금보증’ △개인신용회복을 지원하는 ‘개인회생 및 파산제도’, ‘개인 워크아웃’ 등에 대한 상세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포항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위해 자체적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시행을 위하여 경북 신용보증재단과 2010년 협약을 체결한 후 2012년 3월까지 508개소 83억9천만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