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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전국 최초 통합축제「제31회 가야문화축제」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2-21 23: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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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문화예술인 31명, 위촉식 가져 ―
 
경남 김해시의 대표 축제인 가락문화제와 가야세계문화축전 두개의 행사를 지난해 12월 26일 통합하여 개최키로 결정하고 관련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올해는 통합축제 행사의 명칭을 「제31회 가야문화축제」로 하고 축제의 추진을 위해 2007년 2월 22일 오후 5시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가락문화제 제전위원, 한국예총지부 단체장 문화예술인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금년부터 개최되는 가야문화축제는 두 축제의 기능을 계승하면서 가야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특색있는 국제수준의 축제로 발전․정착시키기 위해 계획성 있게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4월 2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수로왕 춘향대제일인 4월 30일부터 5월6일까지 7일간 가야시대의 대표적 유적지인 대성동 고분군 일원에서 개최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새로이 위촉받은 위원은 실질적으로 축제의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무형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각계전문가가 기용되었다고 설명하면서 통합축제가 성공적인 축제의 장이 될것이라면서 자긍심 또한 대단하게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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