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오도리 오곡마을은 2006년도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어 8월 29일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심의조 군수,이명순 거창지청장, 유도재 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가회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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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마을은 창원지방검찰청 이한성 검사장의 범죄없는 마을 증서와 경남도지사와 창원지방검찰청검사장 연명의 마을표창과 조성율 이장이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심의조 군수로부터 주민숙원사업비 1천만 원을 특별 지원 받았다.
심의조 군수와 이명순 지청장은 마을주민에게 치사와 격려사를 통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올바른 가정교육과 도덕적 가치관을 몸소 실천한 결과라며 준법마을의 자부심을 갖고 건전한 사회풍토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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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없는 마을 선정은 매년 법무부에서 준법정신을 고취하고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키 위하여 본적과 주소지를 가진 마을주민 중 에 한사람도 법을 위반한 사람이 없어야 선정될 수 있다.
오곡마을은 황매산과 모산재 자락에 위치하는 마을로 산좋고 물맑은 인심좋은 마을로 알려저 왔으며 이번에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전주민이 법을 잘 지켜 오늘의 기쁜 날이 퇴색 되지 않게 열심히 살자며 마을 잔치를 베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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