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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근 군수 취임 9개월 군정성과
  • 편집국
  • 등록 2007-08-29 2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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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예산 도내 10개 군부중 당초 9위에서 3위로 껑충
 
창녕군(군수 하종근)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점프 부자창녕 실현을 앞당기고 부족한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남도를 수십차례 방문하여 당초예산보다 414억원이 증가되어 총 2,479억원으로 도내군부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또한 각종 사업현장과 민생현장방문, 기업관련민원 원스톱처리, 농축산물마케팅팀과 FTA대책팀 신설 등 군민의 불편함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험하는 현장 행정을 강화해왔으며, 군세에 걸맞는 예산확보를 위해 젊은 군수가 CEO 출신답게 패기있는 군정혁신으로 성장동력 창출하고 있다.

지난달 8월 10일 창녕군의회 의결로 확정된 예산의 총규모는 당초예산 2,065억원보다 20.1%인 414억원 증가된 2,479억원으로 일반회계 2,213억원 특별회계 266억원으로 편성되었다.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 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당초 예산규모는 도내 군부 중 9위였으나, 1회 추경예산 편성으로 거창군과 하동군에 이어 3위로 껑충 뛰었다며 이런 결과는 하종근 군수와 실과사업소장 등 전 공무원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08년도 재정규모 3천억원 달성 목표를 설정하고 군수를 비롯한 전 간부가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동안 중앙부처 등에 116회 137일에 걸쳐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우포늪 수계지역 마을하수도 설치사업비 48억원 내정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제1회추경예산 의회심의 과정에서 MOU체결시 약정한 계성.장마지구골프장 진입도로사업비 10억원, 군의 미래산업으로 추진중인 산토끼관련예산 2억원, 화왕산전기․통신시설비 5억원등 총43억(10%)의 예산이 삭감되어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

'환경올림픽으로 불리우는 2008 람사총회 준비 순조롭게 착착'

2008년 10월 28일부터 8일간 개최되는 람사총회는 전세계 160여개국 정부 대표 및 NGO 관계자 등 2천여명과 일반관광객 등 1만여명이 우포늪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람사총회 유치기념 환경음악회, 정해년 신년 우포해맞이 행사, 국내 200여 대기업의 홍보달력에 우포늪 풍경 게재 협조요청을 통하여 전 국민들의 관심 유도는 물론 우포늪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였으며, 친환경 생태도시 구축을 위해 ‘그린창녕 21’ 관련 조례 제정과 함께 매월 1회 읍면별 대청소 실시, 우포늪 유역 정화활동 추진, 군민 환경교육․홍보, 폐비닐 등 재활용품수집 장려금 대폭 인상, 우포늪 주변 오염원 근절대책 등 생태환경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색있는 우포늪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우포늪 서울길’ 조성계획을 추진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포늪을 방문 6억원의 투자를 약속했고 한양촌 조성 등 53억원의 추가 투자를 요청하고 실현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의중에 있다.

우포늪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생태교육의 메카가 될 2층 3,304㎡ 규모의 생태관을 비롯한 상징조형물, 주차장 등 117억원을 투입하여 금년 7월에 완공했으며, 우포늪에 연접해 있는 둔터마을 이주와 우포 가는 길 환경정비 사업에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금년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복지예산을 2006년보다 14% 증액된 284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장애인복지회관을 완공해 4,000여 장애인의 편익증진과 재활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곡온천은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걸맞은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레저․스포츠 등 체험형 관광지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했으며, 앞으로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요양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국민보양온천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매립면적 1만 990㎡ 규모의 창녕군생활쓰레기처리장 조성사업은 오는 10월 완공예정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폐기물처리 시설의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푸른 창녕 가꾸기 사업으로 군민 헌수를 통한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었다. 창녕 명덕저수지 주변 3만 7,285㎡에 9억원의 사업비로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년내 완공 할 계획이다.

외국어교육특구 지정 3년차를 맞아 원어민교사를 중학교까지 확대 배치하고 영어체험캠프 확대 운영을 통하여 질 높은 외국어 학습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전국 우수사례로 지정됐다,

한편, 참공약 실천과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군수 관사를 군민에게 되돌려 주기로 하고 자원봉사센터 및 군민쉼터로 전환했다.
 
특히, 1979년 우리나라에서 멸종된 천연기념물 따오기 복원을 통해 우포늪의 맑고 깨끗함을 국내외에 알리고 우포늪을 세계적 생태관광의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그동안 중국 따오기복원센터 및 일본사도섬 따오기보호센터를 방문하는 등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 인양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약속을 받았으며, 민간차원의 따오기 복원기금 모금운동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기업체 유치 및 청청농축산물판매 마케팅을 통한 소득증대'

먼저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관련 민원 원스톱처리 구축과 발로뛰는 유치활동을 전개하여 지금까지 38개업체 1,552억원의 투자규모에 1,25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2010년까지 총293개 업체를 유치하여 10,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자립형 지역경제 기반 구축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산업용지 확보를 위해 관내 10개소의 폐지학교 부지에 대해서 교육청과 MOU 체결을 통해 군에서 우선적으로 매입, 유망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으로 2개소에 대한 매입을 추진 중이며, 계성 준공업지역 확장 추진과 6만7,264㎡ 규모의 대지농공단지 조성사업을 금년 말 완공 목표로 입주업체 모집을 완료했다. 또한 내년도 산업단지 추가 조성예정지 2개소 50만1,537㎡에 대한 국비지원 확정 등의 성과도 거양했다.

특히 99만6,000㎡ 규모의 대합 일반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8월말까지 26억원 규모로 실시 설계에 착수하고 산업단지 지정․고시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대규모 연수․연구단지 유치 추진결과 1차 후보지 선정에 이어 2차 후보지로 선정 되어 최종 심사를 남겨 두고 있다.

또한 청청 농축산물 홍보마케팅으로 군민소득증대를 위해 농축산물 마케팅팀과 FTA대책팀을 신설해 대도시 백화점 등 12 마케팅 활동결과 24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군수가 직접 쌀을 가지고 청와대 관계자와 만나 창녕쌀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수차례 건의한 결과 마침내 우포늪 가시연꽃쌀이 청와대에 납품되는 쾌거를 이루어 냄으로써 창녕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 이를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석 전 9월12일부터 14일까지서울 여의도 국회 광장에서 “창녕 우포 시장을 개설하여 ” 전국 홍보에 나선다

국내 양파시배지로서 전국최초 양파부문 지리적표시제(제30호) 등록되어 창녕양파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으며, 양파를 이용한 람사총회 대표(건배)주 개발도 추진 중에 있다.

'군민에게 감동주는 현장 행정으로 주민 복지서비스 강화'

각종 사업현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군민의 어려움과 불편함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험하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14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2,200여명의 군민과 대화를 통해 498건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또한 문화재주변 건축 등 허용기준안 마련, 민원창구 양방향 모니터 설치, 원스톱 통합민원발급기 설치 확대를 통한 민원인의 불편 해소 및 대기시간 단축, 부동산 현장 이동민원실 운영, 농번기 민원배달제 추진, 민원실 근무 6급 담당공무원 좌석 전진배치를 통한 민원인 불편 해소는 물론, 군민들의 장례편의와 비용절감을 위해 12억원의 사업비로 공설장례식장을 올해 착공해, 내년 9월경에 완공 예정이며, 민간운영 장례식장 보다 50%정도의 장례비용 부담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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