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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통령선거 대비 주민등록 일제정비
  • 편집국
  • 등록 2007-08-29 2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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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정리기간 신고시 과태료 50% 경감
충주시는 다가오는 제14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하여 주민등록을 일제 정리키로 했다. 시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차질없는 선거업무 지원과 주민등록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9월3일부터 10월22일까지 50일간을 주민등록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8월말까지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9월3일부터 21일까지 사실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또 9월27일부터 10월16일까지 20일간 최고 또는 공고를 거쳐 10월17일부터 22일까지 직권조치 및 정리키로 했다. 중점정리내용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허위신고자, 주민등록 말소자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일제정리기간 중 신고시 과태료 1/2이 경감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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