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명 모집···1차 체력심사, 2차 서류심사, 3차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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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환경미화원을 공개 채용한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올해 퇴직한 환경미화원 결원인력 12명의 공백을 메우고자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 2일 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모집공고가 게재됐다.
이번 공채시험은 오는 22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1차 체력시험이 시행돼 36명이 선발되고, 2차로 서류심사를 통해 15명이 선발된 후 면접에서 최종 12명이 채용된다.
체력심사는 15kg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 15kg 모래주머니 어깨위에서 멀리던지기 두 종목이 시행되며, 두 종목 합산점수로 1차 합격자가 선발된다.
시는 이번 체력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고자 전문심판진을 위촉·운영하고 영상측정기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만 25세 이상 45세 미만으로 공고일 현재 안동시에 주민등록 주소가 1년 이상 계속해 등재된 거주자다. 응시원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시청 녹색환경과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녹색환경과 전화 국번 없이 128번, 또는 054)840-6191, 528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