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하동군민의 기대수명 3년 연장을 위해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의사와 간호사 등 14명을 맞춤형 방문 건강 관리팀으로 구성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수치를 알아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가족의 지지가 약하기 때문에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대상에게 개인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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