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안과 수도권, 경북북부지역을 연결하는 수산물류 터미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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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 내륙지 대단위 수산물유통센터가 건립될 전망이다.
내륙지 대단위 수산물유통센터 건립사업은 안동시 풍산읍 노리 산116-3일원(48,633㎡)에 최첨단 유통센터시설, 수산물가공업 시설, 대형 내동·냉장시설, 공원 등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여기에는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향후 실시설계 및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1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따라서 시는 7일 오후 4시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내륙지 대단위 수산물유통센터건립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신도청 및 동서 4축 고속도로 건설로 인구유입과 접근성이 향상될 이 지역에 수산물 유통거점을 조성해 동해안과 수도권, 경북북부지역을 연결하는 수산물류 터미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