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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김삼수)는 22일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창녕군 여성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평통 위원, 다문화 가정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군 협의회는 지난해 북한이탈 주민 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50여벌의 트레이닝복을 준비해 이날 전달하고, 다과회를 통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삼수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문화 가정에 희망을 주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가정의 화합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