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주관 '2011년 지식재산도시사업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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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특허청이 주관한 '2011년 지식재산도시사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시의 이번 우수상 수상은 전년도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는 안동이 명실상부 선도 지식재산도시로써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된 것.
특히 이번 수상은 2011년도 지식재산도시사업의 사업추진 적절성, 우수사례 등을 평가한 결과다.
안동시는 영남지방 최대의 발명한마당행사인 '탈출! 발명속으로' 개최와 고택디자인가치 제고사업, 중소기업 IP인큐베이팅 등 우수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안동시는 지난 2009년 지식재산도시 선포 이후 2010년 특허청 선정 지식재산도시(IP-City)로 3억 원을 지원받아 현재까지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IP경쟁력 향상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