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훈병원을 방문,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사회풍토 조성 강조...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오후 2시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중인 전상군인과 고엽제 환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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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에는 박희관 대구지방보훈청장, 배천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도지부장, 이태영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도지부장, 이재권 경상북도재향군인회장, 김영구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도지부 장, 조임묵 6․25 참전유공자회 도지부장, 윤한우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도지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병실을 방문하고 입원중인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들에게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현재 대한민국의 발전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의 토대 위에 건설되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롭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는 제도의 마련이 필요하다며, 국가와 지방의 적극적인 대책 수립과 아울러 빠른 쾌유를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훈병원에는 6․25 참전자 105명, 파월참전자 91명등 총 316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입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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