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환경연수기간 중 틈새 세일즈 활동 펼쳐’
조유행 군수가 해외 환경연수 중에도 못말리는 장사꾼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자체 최고의 CEO 기질을 드러냈다.
조군수는 지난 27일부터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회장 남원시장) 주관으로 실시하는 러시아 환경연수 참석중인데, 환경연수 기간 중에도 농수산물 판촉과 해외 관광객 유치에서 또 다른 성과를 이뤄냈다는 것이다.
지난 29일 저녁 모스크바 아이리스콘그레스 호텔 1층 특별상담장에서는 윤석황 농업유통공사 러시아 지사장과 정병욱 한국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장, 모스크바에서 대한국 농산물 수집 바이어인 3C통상 김하태 사장 등 현지 농수산물 유통 및 관광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 우수 농수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조군수가 러시아 환경연수 중에 특별히 따로 준비한 자리로, 지난 3월 군의 모스크바 시장개척단 파견시 체결된 협약사항 이행 상황을 한번 더 챙겨보고 후속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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