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자랑, 밸리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열려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는 8일 교정협의회의 후원으로 취업수용자 533명을 대상으로 한마음 음악축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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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름을 맞아 수용자들에게 금년 상반기, 이들의 수용생활을 격려하고 하반기를 새롭게 출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초청가수들의 위문 공연과 수용자 20여팀의 노래자랑, 밸리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공연 내내 수용자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
행사를 가진 후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화행사를 실시해 수용자의 심성순화 및 수용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