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국회의원 12명이 뜻을 모아 창립...
이한성 국회의원(문경, 예천)이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를 창립하고 6월 11일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정식 등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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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침체로 서민층에 대한 복지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연구모임인 민생정치연구회가 창립되어 서민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투자 확대 등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한성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은 민생정치연구회는 실업 및 복지대책 수립, 서민경제 안정, 고령화 사회 대비 등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12인의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아 창립했다.
이 의원은 "다문화, 고령화, 저성장 시대로의 진입단계에 있는 우리 사회의 현황을 진단하고 대비책을 모색하고자 민생정치연구회를 창립하게 되었다"며, 사회, 경제, 문화 변화에 따라 새롭게 발생하거나 확대되는 소외계층군의 발굴 및 기존 지원 정책의 개선책을 모색하고, 한국의 복지, 실업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진단과 개선방안 연구 등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생정치연구회는 8월에 "정부의 FTA 피해보전 대책 이행 점검"을 주제로 토론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민생현장 현지조사 실시 및 입법안 발의 등 활발한 연구활동 추진을 위해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