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자 친절, 안전운행 교육을 비롯해 철저한 차량정비·점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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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 등록된 전세버스와 렌터카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전세버스 등록대수는 88대에서 98대로 지난해보다 11%, 렌터카는 209대에서 225대로 지난해보다 8%가량 증가했고 업체에서는 계속해서 증차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2010년 7월31일 하회마을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이후 안동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한 요인과 여수엑스포 관람객 수요가 증가한 이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업체에서는 운전자 친절, 안전운행 교육을 비롯해 철저한 차량정비·점검에 만전을 기해 관광안동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