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맑은 물 공급에 주력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6-12 16:23:31
기사수정
  • 상수도 노후관로 7.8km 교체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노후 된 상수도 관로교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노후 된 상수도 관로 54㎞ 중 누수가 자주 발생되는 창녕읍 조산 마을 등 5개 마을을 우선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했다.

지난 3월부터 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7.8㎞의 낡은 상수도 급수관을 교체해 왔으며, 이달 말 사업이 완료되면 230가구 560명에게 맑은 물을 공급 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깨끗하고 맛있는 수돗물을 누구나 믿고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