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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연남구지회 여성회, 후원물품 전달
  • 편집국
  • 등록 2012-06-18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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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남구지회 여성회(회장 하영순)에서는 18일(월) 오후 1시 30분,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남구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해 쌀과 라면, 이불 등 8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파킨스병으로 거동이 불편해 생계가 어려운 대명11동 김00씨를 비롯해 부모의 이혼으로 고등학교 중퇴 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대명5동 윤00군 등 남구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 관리 대상자 4세대에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대구 남구청은 지난 4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기 위하여 대구에서 처음으로 ‘희망복지지원단’을 출범시켰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법률 등 주민들의 복합적인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공공 및 민간 자원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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