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터민 노래자랑 및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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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6월 15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동부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배일기)와 공동으로 「새터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새터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은 지역 새터민에 대한 격이 없는 소통으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고 더불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새터민 40여 세대를 포함한 보안협력위원, 경찰관 등 총 150여명이 참석, 새터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행사로 지역사회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새터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