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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은 지난 21일 오후 7시 박물관 옆 교동고분에서 청소년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 능(陵)보러 가자’ 국악관현악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갈수록 심해지는 학교폭력과 청소년 문제에 대한 감정적 순화와 군민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경남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남국악관현악단 ‘休(휴)’ 주관으로 전통악기에 대한 설명과 관현악, 판소리, 축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