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수관거공사 현장 6. 25 전쟁 흔적의 대형포탄 발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6-25 11:56:54
기사수정
 
지난 24일 오전 10시 35분경 합천군 적중면사무소 앞 하수관거공사 현장에서6·25전쟁 당시 UN연합군이 투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1100파운드(500KG) 대형포탄이 발견됐다.

폭발물은 공사현장 인근에서 땅파기 작업을 하던 굴착기 기사가 최초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된 포탄은 軍에 즉시 신고되었고 공군 폭발물 처리반이 도착하여 현장조사를 마친후에 사천소재 공군기지로 폭발물을 회수해 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