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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손 규)는 6월 26일(화) 11시부터 창녕지사 2층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농정비전 실현을 위한 농어촌개발 지역거버넌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농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의 의견수렴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농정이슈를 주도하는 지역농정의 중추적 자문기구이며, 분기별로 1회의 정기회의와 안건 도출시 수시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여 다양한 주제를 토의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의회 김부영 의원, 창녕군의회 김효곤 부의장, 농협은행(주) 김종수 창녕군지부장, 쌀전업농연합회 이판안 창녕군회장, 창녕군 이강래 건설교통과장, 창녕군 박용화 기술센터소장, 창녕군 이흥기 생태관광과장등이 참석해『창녕군지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손 규지사장은 “농어촌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과 농업 생산성은 정체되어 농가의 소득구조가 취약해져 도시와 농촌간 소득격차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고 이런 현실을 농어촌 지역개발에 적극반영하고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