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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노인과 장애인 사랑의 손길 펴 화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9-03 0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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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 겸 목사
 
폭염과 폭우로 피로가 쌓인 노인과 장애인에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펴는 목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소망교회 김진호 목사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올 3월31일 경로당 위로 방문을 시작으로 5월14일~17일 한방무료진료, 5월16일 무료건강 검진, 7월11일 사회복지캠프, 7월31일 청소년 여름문화캠프, 8월2일 65세 이상 노인 점심대접, 8월5일 장애인 지회와 노인대학 식사제공, 8월24일~25일 합천시장 도로변 청소 등 청소년과 노인, 장애인, 주변 환경정비 등 어려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군민들에 사랑과 희망을 전도하고 있다.

김진호 목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로서 평소에 복지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려운 계층과 노인 장애인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으며 남을 돕는 일이 하루의 일과라고 했다.

 

앞으로 9월에는 한방무료진료, 10월에는 어르신 점심 대접과 독서 영재교실 운영, 독거노인 반찬 배달, 11월에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 및 특강2회, 경로당 무료의료진료, 12월에는 연극공연 등 다양한 사업 등 을 계속 펼쳐 건강하고 서로 돕고 사는 복지합천 만들기에 일조를 한다는 아름다운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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