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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훈련 기간 중 창녕군통합방위 종합상황실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7-06 1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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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민ㆍ관ㆍ군ㆍ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충무 화랑훈련을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창녕군은 지자체 중심의 종합상황실 운영과 민ㆍ관ㆍ군ㆍ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가용한 전 작전요소를 통합 운영해 화랑훈련의 성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창녕군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창녕군 통합방위 지원본부 운용의 내실화 및 정보 공유체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군ㆍ경 작전지원 등 2012 충무 화랑훈련 전반에 대해 통합방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지역안보는 민ㆍ관ㆍ군ㆍ경이 모두 하나의 뜻으로 뭉칠때 이뤄진다”며 창녕군의 발전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훈련에 참가하는 전 요원들이 각자 제 위치에서 열심히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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