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다양한 휴게시설과 건강한 한방..
중앙선고속도로 운전자 및 승객에게 안동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안동문화체험관'이 10일 오후 2시30분 안동휴게소 부산방향에서 개관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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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안동휴게소에 개관한 '안동문화체험관'은 휴게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다양한 휴게시설과 더불어 건강한 한방음식과 안동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안동문화체험관은 160여㎡의 규모로 사업비 5억7천만원을 들여 안동문화콘텐츠체험관과 하회탈을 비롯한 안동공예품 제작체험실, 안동문화 종합안내, 전통문화공예품 전시판매장, 약용작물 개발제품 전시 및 판매장 등을 갖추었다.
특히 경북청정약용작물 클러스터사업단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한방 카페에는 홍삼경옥고 제품을 넣어 만든 차, 상황버섯 발효 음료베이스 버섯미인, 안동의 특산물 ‘마’를 이용한 안동참마 절편과 오곡 플레이크 마 등 건강과 맛을 살린 전통 음료와 간식들이 휴게소를 찾는 이들의 오감을 건강하게 채울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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