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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도 현재 포항에 수용되어 있는데 늘 걱정입니다.<br>요즘 같이 더운 폭염속에서는 더욱 걱정이 앞섭니다. <br>그러나 김소장님의 기사를 읽으니 기존의 소장님들과는 좀 다르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br>더운데 그곳에 있는 것으로 만으로도 서러데... <br>수용자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우리고 있는 김 소장님의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br>그리고 교정협의회와 법상스님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소장님 더운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