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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서, 강간 피의자 검거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2-07-30 19: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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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5일 새벽 1시경 경북 구미시 00면 00아파트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의 “임신 문제를 상의 하자”며 애인의 친구인 피해자 이 모양(여, 22세 대구시 동구 00동 무직)을 불러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욕정을 일으켜 그녀의 팔을 잡아 당겨 침대에 눕혀 강제로 강간했다.

동부경찰서는 피의자 이모씨(회사원)를 불구속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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