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사(GS, 롯데) 24개월간 5억원의 지역사랑펀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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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안동천연가스발전소(소장 설인기)는 23일 오전11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GS건설, 롯데건설) 합동 지역사랑펀드 조성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0일 시행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社·民·官 공동 사회적책임 협약서'의 일환으로, 롯데건설은 매월 공사금액의 0.5% 해당액을 안동시 발행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에 사용하고, GS건설은 매월 공사금액의 0.5% 해당액을 지역경제를 위해서 사용할 계획이다.
안동천연가스발전소 야드건설공사(롯데건설 컨소시엄) 공사도급계약서 제47조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성고 0.5% 해당액을 안동시 재래시장 상품권을 의무 구매 하도록 계약조건에 명시돼 있다.
한편 안동천연가스발전소 건설 협력사는 2012년 8월부터 2014년 7월 까지 24개월간 약 5억원의 지역사랑펀드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건설 중인 안동천연가스발전소는 올 4월에 착공, 안동의 LNG시대를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2014년 3월 준공예정이다. 관계자는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 명품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