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en-Smart-Happy로 통하는 뉴-새마을 운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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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과 동구 새마을회는 8월 23일 오후 4시 동구 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이재만 동구청장과 서석갑 동구새마을회장 및 20개 동 새마을협의장 및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뉴-새마을 가꾸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주민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하는 뉴-새마을 운동은 Green-Smart-Happy의 주민주도형 선진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것으로 동구청은 뉴-새마을 유형으로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Green새마을, 나라품격을 높이기 위한 Smart새마을,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Happy새마을로 구분하여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동구 새마을회는 뉴-새마을 가꾸기를 통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살맛나는 마을육성을 위해 교육계획 수립․실시, 현장방문 지도․컨설팅, 홍보 및 교육자료 제공 등 성과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며 사업결과에 대한 평가와 우수사례의 발굴․확산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선진시민의식을 고취하고 생활화하는데 전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뉴-새마을 운동으로 추진하는 살맛나는 선진형 마을공동체 만들기는 동구의 구정구호인 「함께가요 행복한 일류동구」와 같은 맥락”이라며 “그 동안 추진되어 온 새마을운동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21세기 선진국형 뉴-새마을운동으로 정착시켜 동구를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마을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