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북도의회, 독도수호 의지 다져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8-28 02:31:11
기사수정
  • 독도 영상 24시간 LIVE 중계, 경북도의회 현관서 볼 수 있어
 
경북도의회(의장 송필각)가 27일 오후 2시 경북도의회 본관 1층 로비에서 독도를 실시간으로 24시간 볼 수 있는 영상모니터를 설치하고 독도수호 의지 다짐행사를 가졌다.

이날 송필각 의장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박성만.한혜련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전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독도 실시간 영상 모니터을 통해 독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의회가 독도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고, 독도 수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는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로 독도 수호를 위해 300만 도민과 함께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더욱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고 있으며 현관에 40인치 LED TV를 설치하고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괭이 갈매기와 파도가 부서지는 아름다운 모습까지 생생하게 24시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KBS가 독도에 설치한 카메라가 담아내는 현장감 있는 영상을 KBS의 협조로 생방송 수신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찬걸 의원(울진)이 제출한 ‘경상북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 및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은 29일 오후 2시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심사 후 9월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하게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