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천, 조광현 주무관 박사학위 '취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8-31 01:00:15
기사수정
  •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과일의 최대주산지인 영천시는 박사학위를 가진 최고의 전문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조광현주무관이 경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광현 주무관(37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사과에 관한 연구와, 농가교육, 재배상담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틈틈이 사과농가의 적과에 관한 일손을 덜기위해 약제적과에 관한 실험을 통해 ‘사과나무 착과량 조절에 있어 Thiosulphate-화합물과 생장조절제의 처리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제출, 이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뛰어난 업무능력과 훌륭한 인품을 갖추어 동료직원과 농가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듣고 있는 조 주무관은 “연구결과가 사과농가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겸손해 했다.

한편, 과일의 최대주산지인 영천시는 박사학위를 가진 최고의 전문가를 보유, 전문적이고, 정확한 기술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사과농가의 기술향상과 소득증가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