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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자매결연단체와 함께하는 농촌일손 체험
  • 편집국
  • 등록 2007-09-05 19: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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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김주영)는 1사1촌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매결연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都農)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06년 11월 자매결연을 추진한 바 있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1동 메트로팔레스 아파트부녀회(회장 손애자)는 35명의 회원이 9월 7일 문수면 권선리 영농회(이장 김한근)를 방문할예정이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고추수확 농촌일손 돕기를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농촌을 이해하고 마을주민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체험행사가 끝나면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된 고추와 참깨 등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앞으로도 도농(都農)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확기에는 청정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 고구마, 콩 등의 농산물을 대도시와의 직거래를 통해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규모 구매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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