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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휴일도 잊은 채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2-09-03 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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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서장 백종열)는 2일 상주시 외서면 개곡리에서 소방공무원 및 여성의용소방대등 30여명이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서 피해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번 태풍으로 배과수원 5,000평에 낙과피해가 발생하였으며, 낙과줍기 및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휴일도 잊은 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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