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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7일 울진군 서면 광회리서 생태.환경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효율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위해 전문가를 비롯한 NGO, 지역주민 ,관계공무원 등 50여명 참여한 가운데 숲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하고 숲의 생태 기능 향상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과 숲가꾸기 산물의 생산과 활용방안에 이르는 체계적인 추진 흐름을 정립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숲 가꾸기에서 발생된 산물의 수집방법 및 목재로서 활용방안, 계곡부의 생태적 건강성 확보를 위한 방법 등 현지에 여건에 부합되는 작업 방법을 선정해 숲의 기능이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으로 다뤘다.
김판석 남부산림청장은 “체계적인 숲가꾸기로 영남지역 숲의 고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