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 13일 오후2시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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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는 13일 오후2시 시립중앙아트홀에서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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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거리재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규방) 문화사업팀이 주최하는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는 9월 상영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로 제작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선정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우리 모두가 누구나 겪을법한 가족의 이야기를 깊은 여운으로 이끌어 낸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한 영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자막이 보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0년대 흥행한 국내영화를 상영하였던 작년과 달리 2012년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는 지나간 옛 추억의 영화는 물론 가족애, 노년층의 사랑, 외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영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이며 주차장이 협소하니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문의는 054) 280-9450~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