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청(교육장 권오중)은 5일 오전 9시30분 학생에게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제35회 화랑문화제 안동지역대회」를 박 찬자 안동교육청 학무과장을 비롯 관계자 및 청소년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백일장은 안동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행사에 참가했으며, 문예(운문, 산문), 음악(성악, 피아노, 기악, 국악, 사물), 미술(풍경, 정물, 판화, 서예, 디자인, 만화, 소묘) 등 3개 영역으로 경상북도교육연구원 외 7개 초·중학교에서 우중이라 실내 강당에 모여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오전 10시에 시작한 백일장은 오후 3시 반에 마쳤으며, 심사 결과는 6일 발표 될 예정으로 안동교육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들은 오는 10월13일 경상북도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