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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마을이 새롭게 단장한다
  • 편집국
  • 등록 2007-09-06 08: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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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면 구지마을 10억원 들여 마을쉼터및 마을안길 포장
포항시 기계면 구지리 마을의 주거환경이 새롭게 바뀌어 인근 마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시는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의 하나로 마을하수도정비 및 공공기반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의 설치를 위하여 기계면 구지리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8월말 하루처리용량 48톤의 마을하수처리시설과 마을쉼터 3개소 조성 및 마을안길을 산뜻하게 포장하여 마을이 몰라 볼만큼 깨끗하게 변모되었다.

특히, 하수와 오수로 오염이 되어가던 마을 인근 하천이 하수처리시설의 설치로 원래의 맑은 물이 흐르게 되어 환경보호에도 일조를 하게 되었다.

한편,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은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농어촌빈집정비, 마을하수도정비사업 등 농어촌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및 기반시설을 정비하여 낡고 불량한 농어촌주택의 개량을 촉진하고 농어촌지역의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켜 쾌적한 환경과 정주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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