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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자 선정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2-09-14 15: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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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수(71세), 신암4동 박미경(51세)로 선정돼
 
대구광역시 동구는 2012년『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자로 김창수(남, 71세), 박미경(여, 51세)로 선정되었다.

자랑스런 동구인상 수상자는 봉사정신의 구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 이웃돕기에 헌신한 공적이 뚜렷한 자 등 타인의 귀감이 되는 사람으로서 동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8명(남 6, 여 2)의 후보자에 대한 심사 결과, 수상자로는 김창수씨(남, 71세, 지저동)와 박미경씨(여, 51세, 신암4동)로 남․여 각 1명이 선정되었다.

김창수씨는 동구지역자율방재단장으로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에 투철한 봉사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박미경씨는 동구새마을부녀회장으로서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하여 남다른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보다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이 인정되었다.

『자랑스러운 동구인상』은 1987년 제정된 『향토봉사대상』이 2004년 명칭을 변경하여 올해 8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올해까지 25회에 걸쳐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2012년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시상은 10월 5일 제6회 동구평생학습축제 개막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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