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서 모 농협간부.'조선족 부부 폭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7-09-06 19:05:04
기사수정
 
안동경찰서는 6일 자신의 농장에서 일하던 조선족 부부를 둔기 등으로 때려 상해를 가한 모 농협간부 A씨(53))를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협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6시30 분경 안동시 남후면 모 농장에서 일하던 조선족 B씨(57) 부부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자 둔기 등으로 때려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A씨는 자신의 농장에 취업하기 위해 전날 서울에서 내려온 B씨 부부가 다음날 일을 그만두고겠다고 하자 이에 격분, 폭행 한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