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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에서 도시주부 방울토마토 수확체험
  • 편집국
  • 등록 2007-09-07 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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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의 푸근하고 후덕한 인심을 온몸으로 느꼈어요..!
도개면(면장:홍삼식)에서는 9월 6일 구미시 농촌지도자회(회장:김교철)의 주선으로 구미시 관내아파트 거주주부 80여명과 함께 도개면 동산리 김진국(55세)씨 소유 방울토마토 농장을 방문 방울토마토 수확체험을 하였다.
 
이날 농장을 찾은 주부들은 하나같이 이번 방울토마토 수확체험을 계기로 부족한 농촌일손에 적으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보람과 함께 푸근하고 풍성한 도개면의 농촌 인심을 온몸으로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고 하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주 농촌지역을 찾아 농촌체험의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이어 아파트주부들은 장소를 도개면 궁기리에 소재하는 박유신씨 소유 도개플러그 육묘장을 견학 가을재배용 채소류 등 육묘의 생산과정과 육묘장 시설의 운영시스템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규모와 시설에 대한 감탄의 소리를 연발하면서 농작물(육묘)을 재배 및 생산출하에서 소비자에게 공급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체험현장에서 홍삼식 도개면장은 1사1촌 결연과 더불어 농촌과 도시민들이 교류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도시와 농촌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같은 농촌체험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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