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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규공무원 환영 멘토-멘티 결연식“
  • 편집국
  • 등록 2007-09-07 1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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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신규 37쌍 1:1결연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07년도 신규공무원 37명과 이들을 1:1로 지도할 모범적인 선배공무원 37명을 멘토로 지정하고, 9월 7일 경상북도 청소년수련관에서 “신규공무원 환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구미시가 지난해부터 인사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멘토링(Mentoring)제도는 신규공무원의 신속한 행정환경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인품과 업무능력이 탁월하고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시산하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추천받아 멘토로 선발하여 멘티와의 자율적인 만남을 통해서 직장생활 안내와 고충상담, 업무지도, 학습동아리 공동참여, 생활안내 등 선배 공직자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이날 결연식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은 “지난해 65쌍(130명)의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신규공무원으로부터 좋은 반응과 효과를 거두어 앞으로도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멘토링은 멘토(선배)와 멘티(후배)가 합의한 목표하에 상호인격을 존중하면서 멘티의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핵심인재로 키우는 체계적인 인재육성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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