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된 업소는 홍보와 함께 물품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
최근 물가상승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자 안동시가 관내 ‘착한가격’ 업소를 발굴·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는 원가절감, 인건비 절약 등 경영효율화 노력을 통해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 업소 21곳을 발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착한가격 업소에 홍보와 함께 물품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